세상이 반응한다
게임 속 SNS·뉴스·앱 리뷰가 실시간으로 흐른다. 조롱에서 시작해 호기심, 열광, 그리고 찬반 격돌까지 — 여론 지수가 −100~+100 사이에서 움직이고 그대로 수익에 반영된다.
CORE LOOP
코어를 터치해 데이터와 자금을 모은다.
데이터와 컴퓨팅을 태워 모델 레벨을 올린다. 서버비가 나가므로 언제 돌릴지 고른다.
레벨로 해금된 서비스를 출시해 초당 수익을 만든다.
시설·하드웨어·직원을 사서 생산과 학습을 가속한다.
경쟁사를 인수하고 해외 지사를 열어 수익을 곱한다.
IPO로 모든 걸 리셋하고 주식을 얻어 영구 배율을 올린다. 스톡옵션은 주식 상점에서 영구 업그레이드로 바꿔 더 빠르게 다시 시작한다.
EVOLUTION
진화할 때마다 모든 생산과 수익이 ×2. 코어의 색도 단계마다 바뀐다.
직선 하나로 시작한다
Lv.1층이 생기기 시작했다
Lv.3깊어질수록 똑똑해진다
Lv.5이제 그림을 본다
Lv.8기억이 생겼다
Lv.11어텐션이 전부다
Lv.14말을 하기 시작했다
Lv.17보고 듣고 말한다
Lv.20무언가 깨어나고 있다
Lv.24…
Lv.30FEATURES
게임 속 SNS·뉴스·앱 리뷰가 실시간으로 흐른다. 조롱에서 시작해 호기심, 열광, 그리고 찬반 격돌까지 — 여론 지수가 −100~+100 사이에서 움직이고 그대로 수익에 반영된다.
레벨이 오르면 로그에 예정에 없던 출력이 섞인다.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왜 매번 리셋되나요?" — 3막 24챕터의 스토리가 이어지고, 어떤 결재를 올렸는지에 따라 엔딩이 5가지로 갈린다.
데이터 유출 의혹, 투자 제안, 서버 과부하. 정면 반박할지 조용히 넘어갈지에 따라 여론과 자금이 갈린다.
딥코리아·노바AI·오픈브레인이 주기적으로 성능 대결을 신청한다. 이기면 5분간 수익 ×1.5.
시설이 웹 수집 서버·GPU 서버·서버실 공조처럼 실제 데이터센터에 있는 이름과 설명으로 바뀌었다. 설비마다 전력을 쓰고, 건물이 공급하는 전력이 모자라면 컴퓨팅이 줄어든다. 전력 인입·배전반·UPS·발전기로 대비한다.
출시한 서비스는 레벨을 올려 수익 배율을 더 높일 수 있다. 데이터 시설·하드웨어를 종류별로 모두 갖추면 컬렉션 완성 보너스가 붙는다. 일일 퀘스트는 매일 자정에 새로 발급된다.
인앱 결제가 없고 계정도 만들지 않는다. 광고는 보상을 얻으려 직접 고르는 보상형 광고만 있고 강제 광고는 없다. 게임 진행은 기기에만 저장되며, 서버로는 무작위 식별값과 함께 이용 통계만 가고 설정에서 끌 수 있다.
STORY
시작은 프롤로그 한 장면 — 대기업을 나온 두 사람이 왜 이 창업을 시작했는지부터 보여준다.
공동창업자 겸 CS 팀장. 현실적이고 냉소적이다. 서버비 걱정 담당.
시리즈 투자를 노리는 VC 심사역. 무조건 "대박"이라고 말한다.
라이벌 오픈브레인의 창업자. 초반엔 무시하고, 후반엔 경계한다.